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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32

불편한 도련님 안녕하세요 저의 고민은 저희 오빠(남편)를 너무 따라다니며 이제는 빈대같은 도련님이 고민이네요 불편한 도련님 1 정말 도련님.. 아직 결혼안햇어요 나이는 30 그리고 번번한 직장도 없어요 돈도 안모앗어요 불편한 도련님 2 결혼은 또 해야된대요 자기 더 늦기전에 해야된다고 근대 자기 돈 못모으고 직장없는대 왜 저희한테 피해를 줄까요 저희 남편 회사 다니다가 시부모님 하시는 사업이 잘되서 일손이 부족해서 회사까지 그만둿어요 거기다 벌이는 처음에 회사보다 많이 벌어왓어요 불편한 도련님 3 불만은 없엇죠 약간 불안감은 잇지만.. 장사는 언제 망할지 모르니까요. 그런데 도련님이 자기도 한다고 그러면서 같이와서 일을하는대 이후가 문제에요 불편한 도련님 4 장사가 잘되니 건물주가 나가라고하고 자기가 그자리에 장사를 .. 2016. 7. 1.
소중한 내 물건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에 이혼해서 돌싱녀라고 하죠 돌싱녀가 된 여자에요 소중한 내 물건 1 이혼이 자랑은 아니지만.. 나름 마음에 상처를 입고 이혼을 한 터라 좋게 표현해보려고 돌싱녀라고 햇네요 소중한 내 물건 2 아무튼 남편과 6개월전에 이혼하면서 당시 이혼에 제 잘못이 더 크다는 판결이 나면서 양육권을 다 뺏겻어요 물론 재산분할은 커녕 제가 위자료를 줘야되는 입장 이구요 소중한 내 물건 3 자랑은 아니에요 저도 잘못한거 많이 알아요.. 양육권이고 뭐고 다뺏기고 이혼을 당햇어요 소중한 내 물건 4 그리고 친정에 말을 못하겟어서 혼자 사는대 짐을 놔둘대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자주가던 교회에 맡겻어요 소중한 내 물건 5 그리고 그동안 모아둔 돈으로 혼자 여행도 다니다가 두달동안 바람쐬면서 그냥 돌아다녓어요 .. 2016. 7. 1.
전업주부의 집안일 분담, 어디까지?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아이를 낳고 나서 워킹맘을 하기가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남편혼자 돈을 벌고 저는 전업주부를 하고 있어요 전업주부의 집안일 분담, 어디까지? 1 물론 남편 혼자 밖에서 힘들게 일해서 돈 버는 거 알아서 내조 최대한 하려고 노력하고 있구요 육아도 왠만하면 제가 하는게 맞는 것 같아서 제가 거의 다 하고 있어요 전업주부의 집안일 분담, 어디까지? 2 물론 전업주부의 할 일이 육아와 집안일이니 저는 불만 없고 오히려 항상 혼자 밖에서 일하는 남편에게 미안해하고 있어요 그런대 얼마 전 일이 터졋어요 주말에 제가 몸이 안좋아서 병원에 갓다왓는대 남편도 회사를 쉬는날이고 해서 어느정도 아이를 봐줄거라고 생각하고 있엇어요 전업주부의 집안일 분담, 어디까지? 3 그런데 집에들어가니 아이는 울고있고 .. 2016. 6. 26.
남편의 유일한 단점.. 미루기.. 저희남편은 가정적이고 아이들에게도 무지 잘하고 좋아해요. 퇴근후 집에오면 하루종일 애들과씨름했을저를위해 본인이 애들도재워주고 집안일도 많이 돕는편이에요. 그런 저희남편에게 한가지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으니.... 씻는거를 미뤄요.. 남편의 유일한 단점.. 미루기..1 저희남편애들 재우고 나면 거실에나와 쇼파에누워 핸드폰을 하기시작하는데 .. 퇴근후 처음갖는 자유시간 당근저도 터치하고싶지않아요 그런데 그런시간이 너무길어지고 본인이 졸려 꾸벅꾸벅거리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씻으라고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하게되네요. 남편의 유일한 단점.. 미루기..2 평상시 굉장히 저를많이배려해주고 다정까진아니지만 나름 친절하게 대해주던 남편이 씻으라고 말하는순간 굉장히 신경질적으로 변해요 누가안씻는뎄냐 씻을거다 좀이따가 씻는다는데.. 2016. 6. 21.
고마움을 모르는 남편.. 결혼하고 아이가 이제 백일이 된 부부 에요.. 아이가 어려 지금은 일을 쉬고 있어요 제가 육아를 하면서.. 출산 보름 전까진 일을 했었구요 출산 후 남편은 제게 배려를 잘 하고 회식도 최소한으로 줄이고 집에 일찍 들어오려 노력을해요.. 늦어도 9시 전에 들어오기 위해 노력하죠 전 회식이 있으면 맘 편히 갔다오라 이야기 하구요 주 1회 정도의 약속은 괜찮다 생각하니까요 고마움을 모르는 남편..1 남편은 혼자 살다보니 식습관이 제대로 형성되어 있지 않았었어요 아침은 거르고 저녁은 먹지 않거나 술을 마셨었죠 그러다보니 속이 좋질 않았으나 원체 건강은 타고난지라 몸이 크게 나쁜적은 없었어요 결혼 후 아침을 챙겨 주었더니 잘 안넘어 간다 하여 과일을 깎아주니 그것도 힘들다해서 미숫가루나 두유 또는 생과일을 갈아서.. 2016. 6. 20.
배려없는 남편과 편의점 도시락.. 지방에 사는 주말 부부에요. 다음날 딸애가 중요한 시험이 있어서 서울에 왔는데, 남편은 목포에서 저와 딸아이는 대전에서 올라갔죠. 딸아이는 학원에 가고 저는 요즘 딸아이도 저에게 퍼붓고 회사에서도 거의 왕따..(나이가 많아서) 종로 거리를 한시간 넘게 혼자 울면서 헤매고 다니다가 까페에 들어갔네요. 배려없는 남편과 편의점 도시락..1 남편이 좀있다가 까페로 와서 커피한잔씩 하고 늦은 점심을 먹자고 햇어요. 남편이 임플란트 중이라 먹는게 걱정되서 칼국수나 설렁탕을 먹을까?? 했더니 남편왈.. 밀가루는 좀 그렇고 옆에 편의점에서 도시락을 먹자는 거 잇죠..? 배려없는 남편과 편의점 도시락..2 왜 굳이 여기서 그걸 먹어야 하냐고 했더니 요즘 편의점 도시락이 맛있게 나온다면서 막무가내로 가자는 거에요. 저도 .. 2016. 6.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