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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도련님

by 부업제휴 2016.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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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의 고민은 저희 오빠(남편)를

너무 따라다니며 이제는 빈대같은

도련님이 고민이네요

불편한 도련님 1

 

정말 도련님..

아직 결혼안햇어요 나이는 30

그리고 번번한 직장도 없어요

돈도 안모앗어요

불편한 도련님 2

 

결혼은 또 해야된대요

자기 더 늦기전에 해야된다고

근대 자기 돈 못모으고 직장없는대

왜 저희한테 피해를 줄까요

 

 

저희 남편 회사 다니다가

시부모님 하시는 사업이 잘되서

일손이 부족해서 회사까지 그만둿어요

거기다 벌이는 처음에 회사보다 많이 벌어왓어요

불편한 도련님 3

 

불만은 없엇죠

약간 불안감은 잇지만.. 장사는 언제 망할지

모르니까요. 그런데 도련님이 자기도

한다고 그러면서 같이와서 일을하는대

이후가 문제에요

불편한 도련님 4

 

장사가 잘되니 건물주가 나가라고하고

자기가 그자리에 장사를 하는거에요

그리고 저희는 다른대로 이사를 가서 장사를 하는대

예전만큼 장사가 안되구요

불편한 도련님 5

 

그 후부터 남편은 재취업도 어렵고 해서

화물차 일도 하는대

대형면허도 없는 도련님은 왜 굳이 같이

하겟다고 해서 인건비 빠지고..

 

 

또 얼마전 시어머니와 싸웟다고

저희집에서 지내네요 이제는..

정말 말그대로 여기붙엇다 저기붙엇다..

불편한 도련님 6

 

남편이랑 싸우는건 싫어서

최대한 제입장 전달하면서 도련님

내보내고 싶은대..

어떻게하죠?

불편한 도련님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