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32 나도 모르게 시부모님한테 막말을 해버렸네요 대기업에서 5년 근무하다가 결혼과 동시에 남편과 시댁의 강요에 의해서 퇴사하고 시부모님의 5층 건물에서 시부모와 같이 살고 있는 주부에요. 우리 부부의 생활비는 전적으로 시댁에서 부담하고 잇어요. 저희는 결혼한지 2년이 됐는데 아직 아기가 생기지 않아서 그것 때문에 제가 매일같이 노심초사하고 있네요 시모는 아침마다 저를 보면 어제 밤에도 거르지 않았냐고 물어볼 때마다 제가 아기를 갖기 싫어서 안갖는것도 아닌데 부부 관계하는 것까지 일일이 참견하고 난처하게 꼬치꼬치 물어보니 그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나도 모르게 시부모님한테 막말을 해버렸네요1 급기야 일은 어제 아침에 터졌어요 아침 일찍 일어나서 거실에 나갔더니 시모와 시부가 소파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고 있다가 시모가 저를 보더니 대뜸 저에게 한다.. 2016. 6. 18. 부부관계를 회피하는 남자(남편) 신혼1년차 30대 새댁입니다(남편은 27세 입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아이는 안생기고 저는 저대로 답답한데 남편은 부부관계를 멀리하네요... 안한지 한달가까이 됐습니다 하자고 하는 제가 이상한건가요?ㅠ 불만이 있음 말하라고도 해보고 변한 내 모습이 이젠 싫냐고 물어도 봐도 아니라고만 대답합니다... 부부관계를 회피하는 남자(남편)1 거기에 혼자만의 시간을 달래서 알겠다고 집에서 짐짝이 되는거 같아 나가있겠다고(집이 미니 투룸입니다) 나가지말랍니다... 그래서 투명인간 취급했더니 왜 그러냐고... 부부관계를 회피하는 남자(남편)2 어느 장단에 맞춰 춤춰야할지... 자기 눈치보고 행동하란건지...ㅠㅠ 더군다나 남편이 너무 마른편이라 살찌우겠다고 같이먹고 그랬더니 남편도 쪘지만 제가 너무 많이 쪘네요...(건강.. 2016. 6. 15. 이전 1 ··· 3 4 5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