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95 새엄마의 만행.. 망가진 가족 우리아빠는 10년전에 새엄마의 계획적인 만남으로 번갯불에 콩궈먹듯이 급하게 재혼을했 하게됫어요. 아빠인생이고 아빠만 괜찮다하면 남은여생 서로 의지하며사는것도 좋을것같았고 새엄마도 내또래 딸이 한명있었지만 우리식구와 합치길적극적으로 원치않았으며 새엄마가 살던집을팔아서 새엄마딸에게 원룸을 얻어주고 아빠집을 새로 고치면 집에들어오겠다해서 빚얻어서집을 새로지었어요. 새엄마의 만행.. 망가진 가족1 새엄마는 아빠가보는앞에서만 챙겨주는듯했지만 아빠가 없을땐 밥을먹든 나가든 안들어오든 전혀신경을쓰지않고 새엄마딸만 보러다녔어요. 나와 내동생으로인해 아빠에게피해가갈까 저는 일찍이시집을갔고 제동생을 데리고 같이 살았어요. 그렇게 가까이 있으면서 왕래없이살았고 얼마안있다 내동생이 갑작스런사고로 세상을 떠나게 되엇는데 그때부.. 2016. 6. 22. 부모님밑에 자식은 여려명, 부양문제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결혼한지 10년차가 되가고 있는, 워킹맘이에요. 남편과 맞벌이를 하고 있어요 오늘은 제가 10년간 결혼생활을 하면서 서운함 아닌 서운함을 느껴서 여러분과 함께 이야기 해보고 싶네요. 부모님밑에 자식은 여려명, 부양문제는?1 저는 시댁서 5분거리에 살고 있어요 많은 도움을 받고 있고,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어요. 결혼하고 10년차인데 시부모님 모시지 않고 여름 휴가를 가본적이 없을 정도로 시부모님을 저또한 좋아해요 부모님밑에 자식은 여려명, 부양문제는?2 여름휴가뿐 아니라 주말이면 자주 같이 외식하고 1박짜리 여행도 가고요. 당연히 저희가 모두 부담하지만 아깝지는 않아요 오히려 시부모님 없이 저희식구만 외식을 하면 어색할 정도?? 특히 시어머님은 인격적으로 너무나 훌륭하셔서.. 2016. 6. 22. 처가와 본가사이.. 안녕하세요 저는 신혼은 아니지만 결혼한지 몇 년 안 된 남자에요 저의 고민은 본가와 처가 사이에서 어떻게 행동을 해야할지.. 결혼한지 몇 년이 지났지만 아직은 잘 모르겟네요.. 처가와 본가사이..1 집에도 잘하고 싶고 처갓집에도 잘하고 싶은데... 요즘들어 저희 부모님이 처갓집에만 잘한다고 생각하셨는지.. 은연중에 섭섭한 마음을 내비치는데요.. 처가와 본가사이..2 저는 나름 공평히 잘하고 있다고 생각햇거든요.. 누가 낳아주시고 키워주신 부모님께 못하고 싶겟어요 사실 처가에 가면..와이프가 막내라서 처형들도 있고 조카도 있고 시끌시끌하니 자연스럽게 재밌는 분위기로 지내게 되요. 그런데 본가에 가면 제가 장남이고 밑에 공부하고있는 남동생이 있는데... 처가와 본가사이..3 형제만 있는집 특징 있지요...조.. 2016. 6. 21. 남편의 유일한 단점.. 미루기.. 저희남편은 가정적이고 아이들에게도 무지 잘하고 좋아해요. 퇴근후 집에오면 하루종일 애들과씨름했을저를위해 본인이 애들도재워주고 집안일도 많이 돕는편이에요. 그런 저희남편에게 한가지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으니.... 씻는거를 미뤄요.. 남편의 유일한 단점.. 미루기..1 저희남편애들 재우고 나면 거실에나와 쇼파에누워 핸드폰을 하기시작하는데 .. 퇴근후 처음갖는 자유시간 당근저도 터치하고싶지않아요 그런데 그런시간이 너무길어지고 본인이 졸려 꾸벅꾸벅거리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씻으라고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하게되네요. 남편의 유일한 단점.. 미루기..2 평상시 굉장히 저를많이배려해주고 다정까진아니지만 나름 친절하게 대해주던 남편이 씻으라고 말하는순간 굉장히 신경질적으로 변해요 누가안씻는뎄냐 씻을거다 좀이따가 씻는다는데.. 2016. 6. 21. 부담스러운 시댁..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8개월된 신혼부부에요 결혼하자마자 아기가 바로 생겨 지금 임신 33주차네요 남편과의 사이는 정말 좋구요 4년넘게 장거리 연애하다가. 결혼하고 3개월뒤 주말부부 끝내고 일그만두고 남편한테 왔어요 둘사이는 애뜻하고 아직 사랑스럽고 그런데 시댁문제만 나오면 냉전... 저희 결혼할때 진짜 10원한푼 받은 것도 없고 남편 지인의 부조금까지 시어른들이 가져가셨어요..... 받은게없기어 사실 크게 부담도없고 전화도 주로 어머님이 저한테하세요 한달에 두세번정도 하는것같아요 시집살이는 안하지만 최소한 기본도리는 하고살아요 부담스러운 시댁.. 어떻게 할까요?1 결혼할때 시댁 경제적으로 힘든건 알고있었지만 남편이 우리한테 기대지는 않을 거라고했구요 신혼여행 다녀와서 시가쪽 친척들 다모시고 식사자리 마련.. 2016. 6. 20. 고마움을 모르는 남편.. 결혼하고 아이가 이제 백일이 된 부부 에요.. 아이가 어려 지금은 일을 쉬고 있어요 제가 육아를 하면서.. 출산 보름 전까진 일을 했었구요 출산 후 남편은 제게 배려를 잘 하고 회식도 최소한으로 줄이고 집에 일찍 들어오려 노력을해요.. 늦어도 9시 전에 들어오기 위해 노력하죠 전 회식이 있으면 맘 편히 갔다오라 이야기 하구요 주 1회 정도의 약속은 괜찮다 생각하니까요 고마움을 모르는 남편..1 남편은 혼자 살다보니 식습관이 제대로 형성되어 있지 않았었어요 아침은 거르고 저녁은 먹지 않거나 술을 마셨었죠 그러다보니 속이 좋질 않았으나 원체 건강은 타고난지라 몸이 크게 나쁜적은 없었어요 결혼 후 아침을 챙겨 주었더니 잘 안넘어 간다 하여 과일을 깎아주니 그것도 힘들다해서 미숫가루나 두유 또는 생과일을 갈아서.. 2016. 6. 20. 이전 1 ··· 45 46 47 48 49 5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