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신혼은 아니지만 결혼한지 몇 년 안 된 남자에요
저의 고민은 본가와 처가 사이에서 어떻게 행동을 해야할지..
결혼한지 몇 년이 지났지만 아직은 잘 모르겟네요..
처가와 본가사이..1
집에도 잘하고 싶고 처갓집에도 잘하고 싶은데...
요즘들어 저희 부모님이 처갓집에만 잘한다고 생각하셨는지..
은연중에 섭섭한 마음을 내비치는데요..
처가와 본가사이..2
저는 나름 공평히 잘하고 있다고 생각햇거든요..
누가 낳아주시고 키워주신 부모님께 못하고 싶겟어요
사실 처가에 가면..와이프가 막내라서 처형들도 있고 조카도 있고 시끌시끌하니
처가와 본가사이..3
처가와 본가사이..4
그런데 부모님은 자고도 가길 원하고,, 먼가 더 특별한걸 원하는거 같아요...
같이 있어도 더 있다가면 햇으면 하는..?
물론 아들이랑 오래 있고 싶으시겟죠..
그리고 어렵지 않아요 물론... 그런데 얘기를 나누다 보면 아기 얘기(아직 없습니다),
아니면 다른 얘기로 부담아닌 부담을 주셔서..
저는 상관없는데..제 와이프한테는 안좋게 듣릴까봐 일부러 집으로 나오는데요..
처가와 본가사이..5
어떻게하면 관계(?)개선...아니...잘 소통하면서 지낼수있을까요??
이번주도 어머니 생신인데...일이계속 잡혀있어서..
결국 생일까지 지나고서야 만날꺼 같은데...
장모님생신도 이틀차인데..전주 주말에 미리 했거든요..
결국 저만 또 중간에서 곤란한 상황..
그런데 이것도 좀 섭섭해 하시고..
참고로 전년도에는 본가부모님을 전주주말에 하긴 했어요..
처가와 본가사이..6
좀더 가까워 지려면 저희 부부도 노력해야 겠고..부모님도 바뀌셔야 겠는데...
답을 모르겠네요.. 아무것도 모르겟으니
그냥 저만 계속 혼자 골치아프고 힘든느낌..
어떻게 해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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