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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1년차 30대 새댁입니다(남편은 27세 입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아이는 안생기고 저는 저대로 답답한데
남편은 부부관계를 멀리하네요...
안한지 한달가까이 됐습니다
하자고 하는 제가 이상한건가요?ㅠ
불만이 있음 말하라고도 해보고
변한 내 모습이 이젠 싫냐고 물어도 봐도 아니라고만 대답합니다...
부부관계를 회피하는 남자(남편)1
거기에 혼자만의 시간을 달래서 알겠다고 집에서 짐짝이 되는거 같아 나가있겠다고(집이 미니 투룸입니다) 나가지말랍니다...
그래서 투명인간 취급했더니 왜 그러냐고...
부부관계를 회피하는 남자(남편)2
어느 장단에 맞춰 춤춰야할지... 자기 눈치보고 행동하란건지...ㅠㅠ
더군다나 남편이 너무 마른편이라 살찌우겠다고 같이먹고 그랬더니 남편도 쪘지만 제가 너무 많이 쪘네요...(건강상 이유로 격한 운동을 못합니다)
피곤하다고 거부하고 분위기를 만들어도 거부하니 이젠 제가 점점 지쳐갑니다
인터넷에 여러방면으로 알아보니 부부관계가 결혼생활에 만족도를 높인다고 하더라구요...
저 혼자 답답하고 남편은 천하태평이니 내가 이상한사람같아요..
그렇다고 남편에게 여자가 있는거 같진 않아요
은행거래내역본다고 남편폰보는데 아무것도 없어요
부부관계를 회피하는 남자(남편)3
여자 이름이라곤 제가 다 아는사람뿐....
제가 변한모습이 싫은거겠죠?
아떻게 하는게 좋을지 말좀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