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3 제사시간 제사를 보통 밤에 지내잖아요 딱 맞는 시간은 없지만 보통 10시~12시사이에 지내는걸로 알고 있어요 제사시간 1 그런데 저희시댁 결혼하고나서보니 12시에 제사를 지내더라구요 며느리라서 안갈수도없고 솔직히 제사와 명절은 1년에 1번씩밖에 없는건데 챙겨야 예의인 것은 알아요 제사시간 2 제사2번에 추석 설날 1년에 딱 4번인데 저에겐 너무 부담이네요 그 이유가 시댁에 가서 제사를 지내고나면 12시반~1시사이 그리고그때 음복하고 식사다하고 설거지하면 2시가 되고 그때 인사드리고 집가면 3시~4시 물론 설날 추석은 다음날도 쉬기때문에 힘들지 않고 상관없지만 제사2번은 평일에 있으면 다음날에 회사에 가야되니 정말 피곤하고 죽을맛이네요.. 제사시간 3 그렇다고 해오던 제사를 새로 들어온 식구인 며느리가 시간을 바꾸.. 2016. 8. 4. 결혼생활에 대한 가치관 저와 남편은 결혼생활에 대한 가치관이 너무나도 다른 것 같아요 결혼생활에 대한 가치관 1 우선 남편은 항상 말하는게 살짝 가부장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요 결혼생활에 대한 가치관 2 심한건 아닌데 그래도 자주 시부모님 찾아뵈고 그런걸 원하거든요 그런데 저는 집이 시댁과 가깝지도 않은데 매주가고 자주가는건 부담된다 그래도 평소에도 1달에 한번은 가는게 맞는것 같다라고 했는데도 더 가야한다고 강요하네요 결혼생활에 대한 가치관 3 자기는 부인이 말을 잘 듣고 자기말을 따라줬으면 좋겟다고 하면서.. 결혼생활에 대한 가치관 4 그렇게 같은일로 싸우다 보니 이제는 그걸로 이혼까지 하자고 하네요 솔직히 저도 주말이면 쉬고싶은데 어떻게 매주가나요? 결혼생활에 대한 가치관 5 그래도 저는 항상 이혼하자고하면 제가 먼저 .. 2016. 7. 25. 부담스러운 시댁..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8개월된 신혼부부에요 결혼하자마자 아기가 바로 생겨 지금 임신 33주차네요 남편과의 사이는 정말 좋구요 4년넘게 장거리 연애하다가. 결혼하고 3개월뒤 주말부부 끝내고 일그만두고 남편한테 왔어요 둘사이는 애뜻하고 아직 사랑스럽고 그런데 시댁문제만 나오면 냉전... 저희 결혼할때 진짜 10원한푼 받은 것도 없고 남편 지인의 부조금까지 시어른들이 가져가셨어요..... 받은게없기어 사실 크게 부담도없고 전화도 주로 어머님이 저한테하세요 한달에 두세번정도 하는것같아요 시집살이는 안하지만 최소한 기본도리는 하고살아요 부담스러운 시댁.. 어떻게 할까요?1 결혼할때 시댁 경제적으로 힘든건 알고있었지만 남편이 우리한테 기대지는 않을 거라고했구요 신혼여행 다녀와서 시가쪽 친척들 다모시고 식사자리 마련.. 2016. 6. 2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