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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를 보통 밤에 지내잖아요
딱 맞는 시간은 없지만
보통 10시~12시사이에 지내는걸로
알고 있어요
제사시간 1
그런데 저희시댁 결혼하고나서보니
12시에 제사를 지내더라구요
며느리라서 안갈수도없고
솔직히 제사와 명절은
1년에 1번씩밖에 없는건데 챙겨야 예의인 것은 알아요
제사시간 2
제사2번에 추석 설날
1년에 딱 4번인데 저에겐 너무 부담이네요
그 이유가 시댁에 가서 제사를 지내고나면
12시반~1시사이 그리고그때 음복하고 식사다하고
설거지하면 2시가 되고
그때 인사드리고 집가면 3시~4시
물론 설날 추석은 다음날도 쉬기때문에
힘들지 않고 상관없지만
제사2번은 평일에 있으면 다음날에 회사에
가야되니 정말 피곤하고 죽을맛이네요..
제사시간 3
그렇다고 해오던 제사를 새로 들어온 식구인
며느리가 시간을 바꾸잔다고 바꿔지나요..
결혼3년차이고 2년까지 제사를 지냈지만 너무 피곤하네요..
이제 곧있으면 또 제사가 다가오구요..
제사시간 4
그런데 저는 굳이그렇게 늦게지내지말고
한두시간 일찍 지내면 모두가 다 힘들지 않고
좋을텐데.. 아직 시부모님이 제사를 주도하시니까
그렇게 된거겟죠..
제사시간 5
나중에 시부모님 말고 저희남편이 제사 주도하면
시간이 바뀔가 싶고..
저희집안은 10시에 모여서 지내고 12시전엔
음복과 모든걸끝내기 때문인지 정말 12시에 지내는 제사는
처음봤고... 지금시대에도 12시에 지내야 될 필요가 있나 싶네요
정말 올해부터는 제사건뭐건 가기도싫고..
점점 부담이라고 느껴지네요
제사시간 6
12시에 제사하는게 싫은 며느리
이상한건가요..?
제사시간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