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11 호구집안? 호구 호구조사할떄 호구가 아니라 우리집은 부인때문에 호구잡혔다 할때 쓰는 그런 호구집안이에요 호구집안? 1 부인 언니한명 있어요 그리고 저희 처가댁 솔직히 가난해요 그런데 저희집도 보잘것 없는 집안이라 호구집안? 2 와이프가 너무 좋아서 결혼했어요 그런데 저희 처가 가난해서 돈들어갈대가 많더라구요 심지어 저희 장모님 아프셔도 돈이없으셔서 잘 안가세요 이제 딸 둘다 시집갔으니까 병원좀 가시라고 하라고제가 먼저 말씀드렷어요 호구집안? 3 그래서 병원 요즘 다니시는데 병원비 약값하다보면 만만치않게 나오더라구요 처형네 가족도 그렇게 풍족한 집안은 아니에요 호구집안? 4 처형네 부부가 버는돈보다는 저희가 버는 돈이 많아요. 그것도 조금 더 그런데 처형네는 시댁에서 지원을 많이 해줘서 실질적으로는 저희보다 풍족하게.. 2016. 7. 10. 무리한 요구 안녕하세요 저는 시어머니와의 마찰때문에 이혼까지 처음으로 결심해봤네요 무리한 요구 1 우선 저랑 남편은 둘다 많이 벌지 않아요 그래도 저는 어떻게든 아이낳기전에 모아보려고 합쳐서 400버는대 반이상 저축하고 양가부모님 용돈 20씩 40드리고 있어요 무리한 요구 2 그리고 남은걸로 빠듯하게 생활하는대요 집도 현재 원룸이에요 그리고 저희 시어머니는 지방에 저희가 살고있어서 비싸진 않지만 지방에 건물조그만거 하나 그리고 땅이1억5천정도 있어요 무리한 요구 3 얼마전 시누이가 아이를 먼저 낳았는데 아이가 아파서 병원에 계속 치료비가 든대요 물론 어머니도 큰 부자는 아니시지만 그래도 건물과 땅이 있으시잖아요 무리한 요구 4 그런데 형제들보고 각자 천만원씩 병원비를 지원하라고 하네요 남편에게 말해서 우리사정에 그럴.. 2016. 7. 9. 휴식이 필요해 안녕하세요 저희는 지금 신랑이랑 저랑 맞벌이 하고 있고 중학생 딸을 키우고 있어요 휴식이 필요해 1 다름이 아니라 저희 신랑은 7남매중 남매에요 늦둥이라서 그런지 시부모님이 되게 이뻐하세요 아직도 휴식이 필요해 2 그래서 지금까지 저희부부는 시부모님이랑 같이 살았고 저 또한 시부모님과 정이 많이 들었어요 그런데 문제는 저희 시어머니게서 이번에 암 판정을 받으시고 병원에 계시는데요 간호도 자연스럽게 저희부부가 모두 하게 됬어요 휴식이 필요해 3 저도 딱히 시부모님과 지금 15년정도 같이 살아오면서 친부모님처럼 정도 많이 들어서 괜찮아요 조금 힘들고 피곤하긴 해도요 휴식이 필요해 4 그런데 저희 친언니가 이번에 저희집 근처에 놀러온다고 하더라구요 부부 고생하는거 안다면서 이번주말에 맛있는거먹고 좀 쉬라면서... 2016. 7. 5. 식습관과 건강 안녕하세요 저는 집안일을 하는 전업주부구요 남편과 아이는 아직 없어요 결혼 3년차인데.. 식습관과 건강 1 아이 계획이 없는 것이 아니라 아이를 가지고 싶은대 생기지 않네요.. 병원가서 검사도 받아봣는대 남편의 식습관과 술을 줄이라는데.. 식습관과 건강 2 남편은 아이 생각이 잇다고 하면서도 식습관과 술을 고치지를 않아요 우선 저희 남편을 소개할게요 회사 건강검진 1년에 한번씩 해주는대 매번 비만과 간수치 높음.. 살은 많이 찐 것은 아닌데 진짜 문제는 술, 거기에 오는 간수치 식습관과 건강 3 이러다 간암걸리는 건 아닌지.. 30대에 이런걱정도 하게되네요 그리고 밥반찬은 항상 나물같은 식물만 있으면 먹질 않아요 식습관과 건강 4 못해도 소세지나 햄 계란후라이는 잇어야되고 저녁은 고기필수.. 거기다 회식.. 2016. 6. 28. 전업주부의 집안일 분담, 어디까지?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아이를 낳고 나서 워킹맘을 하기가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남편혼자 돈을 벌고 저는 전업주부를 하고 있어요 전업주부의 집안일 분담, 어디까지? 1 물론 남편 혼자 밖에서 힘들게 일해서 돈 버는 거 알아서 내조 최대한 하려고 노력하고 있구요 육아도 왠만하면 제가 하는게 맞는 것 같아서 제가 거의 다 하고 있어요 전업주부의 집안일 분담, 어디까지? 2 물론 전업주부의 할 일이 육아와 집안일이니 저는 불만 없고 오히려 항상 혼자 밖에서 일하는 남편에게 미안해하고 있어요 그런대 얼마 전 일이 터졋어요 주말에 제가 몸이 안좋아서 병원에 갓다왓는대 남편도 회사를 쉬는날이고 해서 어느정도 아이를 봐줄거라고 생각하고 있엇어요 전업주부의 집안일 분담, 어디까지? 3 그런데 집에들어가니 아이는 울고있고 .. 2016. 6. 26.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