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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시어머니와의 마찰때문에
이혼까지 처음으로 결심해봤네요
무리한 요구 1
우선 저랑 남편은 둘다 많이 벌지 않아요
그래도 저는 어떻게든 아이낳기전에 모아보려고
합쳐서 400버는대 반이상 저축하고
양가부모님 용돈 20씩 40드리고 있어요
무리한 요구 2
그리고 남은걸로 빠듯하게 생활하는대요
집도 현재 원룸이에요
그리고 저희 시어머니는 지방에 저희가 살고있어서
비싸진 않지만 지방에 건물조그만거 하나
그리고 땅이1억5천정도 있어요
무리한 요구 3
얼마전 시누이가 아이를 먼저 낳았는데
아이가 아파서 병원에 계속 치료비가 든대요
물론 어머니도 큰 부자는 아니시지만 그래도 건물과
땅이 있으시잖아요
무리한 요구 4
그런데 형제들보고 각자 천만원씩 병원비를 지원하라고 하네요
남편에게 말해서 우리사정에 그럴 돈 없다
대출받아야 된다고 말하는데 남편이 어머니에게 말했더니
대출받아서라도 내야하지 않겟냐고 하시더라구요
무리한 요구 5
어차피 건물은 남편준다고하셨고
땅은 딸들 나눠준다고 하셧는데
딸 애기가 아픈데 그 땅 팔아서 병원비
하는게 맞지 않냐고 제가 말했거든요
저희지금 사정이 결혼한지 얼마되지도 않아서
적금든거말고는 모아놓은 돈이 아예 없거든요..
그런데 대뜸 대출이라도 받아서 천만원을 달라니요..
무리한 요구 6
왜 자식들 줄 재산에서 자식들을 위해서
쓸 생각은 안하시는걸까요?
무리한 요구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