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295 이별이 익숙해져야 될 나이 제나이 55세 이제 하나둘 제곁의 소중한 사람들의 이별에 익숙해져야 할 나이에요 이별이 익숙해져야 될 나이 1 처음으로 저희엄마 계속 아프셔서 고생하시다가 3년전에 눈 감으셧어요 이별이 익숙해져야 될 나이 2 엄마 아파서 병원에 계실때부터 언젠가는 오겟구나 햇던날이 그렇게 오래 아프셧는대도 저는 아직 엄마를 보낼 준비가 안되있었나봐요 엄마 돌아가실때 되니까 어릴적 생각나더라구요 항상 밥해주시고 나 어릴땐 주름도 없엇던 우리엄마 이별이 익숙해져야 될 나이 3 언제 시간이 이렇게가서 이제 얼굴에 주름도많고 흰머리에 아프셔서 병원에계실까.. 이별이 익숙해져야 될 나이 4 한참 슬펐는데 이제 언니도 암때문에 수술해야된대요 이별이 익숙해져야 될 나이 5 알아요 시간이가면 사람은 언젠가는 죽는다는거 단지 언제냐 기.. 2016. 7. 19. 고민 결혼 21년차에요 저희부부는 이제 고등학교 졸업하고 올해 대학 간 막내까지 모두 성인이 됬어요 고민 1 애들 대학가면 4년간은 등록금이다 책값이다 뭐다해서 돈 엄청들어가잖아요 그래서 요즘 너무 고민이네요 고민 2 애들 대학 당연 보내야죠 그런데 남편때문에 대학등록금 하다못해 책값도 부담스러워졌어요 우선 이야기가 길어서 과거로 거슬러올가가면 2004년에 갑자기 다니던 회사 그만두고 주식을 한다고해서 퇴직금 적금든것도 모자라서 고민 3 결국엔 대출까지 빚이 엄청 늘어났어요 그래서 친정까지 돈빌려서 겨우 막았구요.. 그다음부터는 재취업은 힘들고 친구와 사업을 하더라구요 고민 4 그렇게 빚도 갚고 드디어 저희명의로 아파트도 사게 되었어요 그런데 얼마전부터 계속 돈이 필요하대서 고민 5 제 자동차까지 팔고 그렇게.. 2016. 7. 18. 남편과나의 사고방식 안녕하세요 저희는 선보고 8개월 연애후에 결혼을 일찍한 부부에요 남편과나의 사고방식 1 나이가 있어서그런지 연애기간이 짧앗고 그거때문에 서로에대해 너무 모르고 사고방식이 너무 다르달까요 남편과나의 사고방식 2 가장 크게싸우는것이 필요한 물건을 살 때에요 남편은 항상 브랜드를 골라도 이름값이 대부분이라고 성능은 비슷하다고 제일 저렴한 것 사려그러고 남편과나의 사고방식 3 저는 그래도 비싼게 좋을거라 주의라서 같은거중에서 비싼거 살려고 하거든요 오래 쓸수 있을거같아서요 남편과나의 사고방식 4 그런데 그거가지고 너무 싸워요 매번 부딪히고 얼마전 김치냉장고나 어제아침 수도관 갈 때도 그렇고.. 남편과나의 사고방식 5 저는 어차피제가 주부이고 하니까 제말대로좀 해줬으면하는데.. 이런걸로 자주 싸우니까 결혼전 오래.. 2016. 7. 18. 남편 말투 저희남편은 항상 무뚝뚝하고 툭툭대듯이 말을해요 그래서 저도 가끔 아직까지 상처받는대 저희 애들은 아빠가 무섭다구그러고요 남편 말투 1 문제는.. 저희남편의 이런말투가 예전 시아버지가 시어머니께 했던 말투라 그대로 배운 것 같더라구요 남편 말투 2 결혼 첫해에 막내아들인 남편이 명절때 형제들이랑 모였는데 보니까 다들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거기에 시아버지까지 총 4명이.. 그리고 남편이 저에게 웃으면서 어디서 많이 본것같은 남자들이지? 처음봐도 어색하지않지? 그러더라구요 남편 말투 3 그때는 솔직히 좀 웃겻는데.. 이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문제가 커져가는 것 같아서요.. 남편 말투 4 저는 괜찮다고 해도 이제 자라는 우리아이들이 그걸 보고 배울까 걱정되기도 하고.. 남편 말투 5 또 애들이 상처받아서 몰.. 2016. 7. 17. 어머니의 유산 저희 결혼생활 처음시작할때 임대아파트 제가 해오고 부인은 혼수 천만원정도 해왔어요 어머니의 유산 1 그리고 제가 외아들이다보니까 부모님 아프시고 할때 병원비같은거 조금씩 한 3천정도 든거같아요 어머니의 유산 2 그러다 어머니가 돌아가셧어요 그리고 어머니명의땅 팔아서 3억나왔는대 아버지께서 얼마전에 대출받아서 집 산 저희들 대출금 갚으라고 1억2천 주시고 저희누나 5천주고 나머지 아버지 가지고계세요 어차피 아버지 남은재산이나 어머니땅 판 남은돈 저희형제에게 돌아올건대 아내는 갑자기 왜이리 조금받았냐고 화를내네요 어머니의 유산 3 병원비도 다 우리가냈는대 병원비라도 더받아오라며.. 부모님 병원비냈는데 다시받아오라는게 말입니까..? 어머니의 유산 4 이번에 대출금 갚으면서 집 명의도 아내이름으로 해줬는데 도대.. 2016. 7. 17. 돈문제로 냉전 저희부부는 아이가 2명 있어요 그래서 제가 일을 휴직한 상태구요 돈문제로 냉전 1 그렇게 막내 어린이집 들어갈 때까지만 제가 봐주려고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외벌이라 생활비가 적어졌어요 돈문제로 냉전 2 그래도 서로 참고 이해하고 아둥바둥 사는대 솔직히 한달생활비 60만원 4인가족 너무 모자르더라구요 그래서 얼른 저도 복직하려고 내년이면 어린이집 들어가서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어요 돈문제로 냉전 3 그런데 어느날 남편이 형편 어려운대 굳이 선글라스 사러 가자더라구요 제 동생이 형부생일이라고 백화점 상품권을 저한테 줘서 가지고 있었어요 돈문제로 냉전 4 그런데 제가 지갑을 놓고와서 우선 남편카드로 샀는데 남편이 집에가서 얼마꼭 달라고 계속 그러더라구요 항상 이런식이기는 했지만.. 돈문제로 냉전 5 그리고 지갑저.. 2016. 7. 16. 이전 1 ··· 36 37 38 39 40 41 42 ··· 5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