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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말투

by 부업제휴 2016. 7.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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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남편은 항상 무뚝뚝하고

툭툭대듯이 말을해요

그래서 저도 가끔 아직까지 상처받는대

저희 애들은 아빠가 무섭다구그러고요

남편 말투 1

 

문제는..

저희남편의 이런말투가 예전 시아버지가

시어머니께 했던 말투라 그대로 배운 것 같더라구요

남편 말투 2

 

결혼 첫해에 막내아들인 남편이 명절때

형제들이랑 모였는데 보니까 다들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거기에 시아버지까지 총 4명이..

 

 

그리고 남편이 저에게 웃으면서

어디서 많이 본것같은 남자들이지?

처음봐도 어색하지않지? 그러더라구요

남편 말투 3

 

그때는 솔직히 좀 웃겻는데..

이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문제가

커져가는 것 같아서요..

남편 말투 4

 

저는 괜찮다고 해도

이제 자라는 우리아이들이 그걸

보고 배울까 걱정되기도 하고..

남편 말투 5

 

또 애들이 상처받아서 몰래 운적도

여러번인대 남편은 그게 또 무섭게 하는게아니라

평소처럼 말하는거라 그걸 잘 모르더라구요..

 

 

지금까지 살아왔던 버릇이 쉽게

고쳐질리는 없겟지만..

그래도 남편 말투를 아이들 위해서라도 고쳐보려하는데..

남편 말투 6

 

보통 부부들끼리 오래된 습관 고칠때

벌칙같은거 뭐 정하고하시나요?

남편 말투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