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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8

재결합을 하고싶네요.. 42세 돌싱남입니다. 34에 결혼해서 36에 이혼을 하게 됫어요.. 6살 난 딸 있고 아기 엄마가 키우고 있어요 현재.. 저는 양육비만 주고잇구요.. 원인은 와이프 잘못도 있지만.. 대부분 저의 잘못이였어요.. 여자문제때문에 결론적으로 이혼을 하게 됬구요.. 맞아요 이런 제가 무슨 재결합을 원하겟어요.. 그런대 혼자 살다 보니 느낀게 많더라구요 재결합을 하고싶네요..1 딸은 1달에 한번 봅니다.. 양육비 한달에 80만원 보내고 있고 참 이쁩니다... 이혼한 지 5년.... 와이프도 아직 혼자.... 저도 아직 혼자... 와이프는 이혼하고 다른남자는 안 만난 것 같더라구요.. 재결합을 하고싶네요..2 이혼하고 2년간은 자유가 참 좋았는데.. 혼자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제가 잘못했던 점도 반성하게 되고 딸도.. 2016. 6. 19.
나도 모르게 시부모님한테 막말을 해버렸네요 대기업에서 5년 근무하다가 결혼과 동시에 남편과 시댁의 강요에 의해서 퇴사하고 시부모님의 5층 건물에서 시부모와 같이 살고 있는 주부에요. 우리 부부의 생활비는 전적으로 시댁에서 부담하고 잇어요. 저희는 결혼한지 2년이 됐는데 아직 아기가 생기지 않아서 그것 때문에 제가 매일같이 노심초사하고 있네요 시모는 아침마다 저를 보면 어제 밤에도 거르지 않았냐고 물어볼 때마다 제가 아기를 갖기 싫어서 안갖는것도 아닌데 부부 관계하는 것까지 일일이 참견하고 난처하게 꼬치꼬치 물어보니 그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나도 모르게 시부모님한테 막말을 해버렸네요1 급기야 일은 어제 아침에 터졌어요 아침 일찍 일어나서 거실에 나갔더니 시모와 시부가 소파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고 있다가 시모가 저를 보더니 대뜸 저에게 한다.. 2016. 6.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