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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 제사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올 가을에 날짜까지 잡고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신부에요 결혼 전 제사 1 저는 정말 신랑이 될 남자친구도 맘에안드는거 하나없이 다 좋고 시댁식구들도 상견례도 이미 했었는데 다좋으신 분들이더라구요 결혼 전 제사 2 그런데 단 하나 시댁에서 좀 어이없는 일이 하나 있었는대요 그건 바로 시어머니.. 시어머니도 정말 저 편하게 대해주시려고 하는데.. 저랑 좀 안맞는게 하나 있으시더라구요 결혼 전 제사 3 바로 제사문제... 물론 결혼하고나서 제사 며느리가 전부 지내야 하는거 맞고 그렇게 저도 생각하고 있어요 결혼 전 제사 4 그런데 시어머니는 그게 아니라 제사를 미리 결혼전부터 배워야 된다고 생각하시더라구요 남자친구가 어머니가 결혼전에 제사한번 왔으면 좋겟다고 말씀하시길래 결혼 전 제사.. 2016. 7. 4.
결혼 후 이벤트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12월에 결혼을 했어요 ㅎㅎ 남들 다하는 봄까지 좀만 기다리지 그러시는 분들 많더라구요 결혼 후 이벤트 1 근대 저희는 그런거 맞추는거보다 저희 형편에 맞게 최대한 빨리 하고 싶었거든요 결혼 후 이벤트 2 그만큼 서로를 사랑하고 결혼을 원하기도 했구요 현재 역시 부부사이도 좋구 나름 결혼에 신혼여행 따뜻한 곳으로 가니 좋더라구요 아무튼 저희 남편이 생일이 7월이라 연애때는 챙겨줫는대 결혼하고나서는 첫 생일이죠 결혼 후 이벤트 3 연애때는 보통 생일때 이벤트 비슷한 것도 하고 분위기있는 레스토랑에서 밥도 먹고 데이트도 하고 그러잖아요 결혼 후 이벤트 4 근대 아직 결혼은 1년도 안되서 그런지 모르는게 많더라구요.. 연애때랑 똑같이 하면 되나.. 결혼 후 이벤트 5 그러기엔 이제 저희만 .. 2016. 7. 3.
결혼 집 문제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결혼을 앞두고 있는 30살 남자에요 결혼 집 문제 1 제 부인이 될 여자친구와는 대학교때 만나서 7년 연애를 하고 올해 결혼을 준비하고 있어요 결혼 집 문제 2 그만큼 오래사귀어서 서로 알만큼 잘 안다고 생각했고 잘 맞아서 오랜 연애 끝에 결혼을 생각하게 된건대요 결혼 준비를 하면서 그건 또 아니구나.. 결혼은 연애랑 다르구나 왜 결혼은 현실이다 이말이 나왔는지 알거같더라구요.. 결혼 집 문제 3 우선 결혼 아무래도 가장 문제가 되는게 돈문제이겟죠.. 말햇듯이 연애도 오래했고 서로 가정에 대해서도 잘 알고 집에도 결혼 집 문제 4 놀러 간 적도 있고 해서 어느정도 사정을 알기 때문에 서로 이해할 건 이해해 줄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엿네요 결혼 집 문제 5 집을 사면서 문제가 있었어.. 2016. 7. 3.
아내의 빚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아내때문에 큰 위기에 처한 남자에요 아내의 빚 1 제 아내가 저번주 술먹고 고백을 하더라구요 빚이 1억이 생겼다.. 처음엔 정말 장난인 것 같더라구요 아내의 빚 2 솔직히 저희가 그렇게 부자도 아니고 일반 서민이거든요 그런대 1억이 어디서 생기겟어 이런 생각이엿거든요 무슨소리냐 천천히 말해보라 하니까 울면서 주식을 아는언니와 했는대 아내의 빚 3 1억을 날렷다고 하네요.. 그동안 저는 자영업을 하고 아내는 전적으로 집안일만 하면서 돈관리를 했어요 아내의 빚 4 적금, 생활비관리 남는돈 저축이나 이런거 전부다 아내에게 맡겼는대.. 지금 아이가 6살이거든요 지금까지 결혼하고 모은 돈도 다 날리고 아내의 빚 5 빚만 1억이 된거에요.. 상황을 이해하고 나니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더라구요... 2016. 7. 2.
부부간의 대화 전세계 모든 부부여러분들 서로 배우자와 대화는 잘 되시나요? 부부간의 대화 1 저만 이런걸까요? 충분한 연애기간도 가지고 확신이 섯고, 저와 부부간의 대화 2 잘 맞는다고 생각해서 한 결혼인데.. 사람이 정말 자기자신도 알기 힘들다고.. 남편도 다른모습이 있더라구요 큰 문제는 아니구요 저희 남편의 특성 이에요 그냥.. 서로 이야기를 하잖아요 부부간의 대화 3 그럼 자기이야기는 신나게 잘 해요 들어주면 되게 좋아하고 여기까진 큰 문제가 아니죠 부부간의 대화 4 그런데 제가 얘기를 할때는.. 반대로 잘 듣고있는거 같아요 경청하는거처럼요 부부간의 대화 5 그런데 뒤돌아서면 모르더라구요.. 점점 반복되다 보니 이남자가 남의 말을 잘 못듣는대 겉으로 경청하는 듯해 보이게 행동하는 걸 알게되었어요 남편도 나름 저를.. 2016. 7. 2.
불편한 도련님 안녕하세요 저의 고민은 저희 오빠(남편)를 너무 따라다니며 이제는 빈대같은 도련님이 고민이네요 불편한 도련님 1 정말 도련님.. 아직 결혼안햇어요 나이는 30 그리고 번번한 직장도 없어요 돈도 안모앗어요 불편한 도련님 2 결혼은 또 해야된대요 자기 더 늦기전에 해야된다고 근대 자기 돈 못모으고 직장없는대 왜 저희한테 피해를 줄까요 저희 남편 회사 다니다가 시부모님 하시는 사업이 잘되서 일손이 부족해서 회사까지 그만둿어요 거기다 벌이는 처음에 회사보다 많이 벌어왓어요 불편한 도련님 3 불만은 없엇죠 약간 불안감은 잇지만.. 장사는 언제 망할지 모르니까요. 그런데 도련님이 자기도 한다고 그러면서 같이와서 일을하는대 이후가 문제에요 불편한 도련님 4 장사가 잘되니 건물주가 나가라고하고 자기가 그자리에 장사를 .. 2016. 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