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5 회식과 외박 [*☞ 달달한 사이트 목록-베스트11~*] 1.시간제일자리(외 102개) : http://www.siganjeiljari.com 2.일일알바(외 102개) : http://www.ililalba.com 3.하루알바(외 102개) : http://www.harualba.co.kr 4.꿀 추천사이트 : http://dbdbdeep.com/ln/ma_bn/?B00016544S 5.무료 다운로드 : http://webfile.interich.com/?id=goodipam 6.샵포탈 쇼핑몰 : http://shop.shopportal.co.kr/goodipam 7.부 업 나 라 : http://booup.dreamq.net/q.php?id=goodipam 8.가 슴 뛰 는 몰 : http://start.inter.. 2016. 10. 6. 이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저희남편과 저는 지금 아니 제가 일방적으로 이혼을 생각하고 있네요 이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1 항상 싸우는 이유는 하나에요 지금 남편 외벌이로생활하고 있고 저는 집에서 주부를 하고 있는데 남편의 일과 생활패턴 때문에 집에 안들어오는 일이 많다는점.. 이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2 항상 야근을 밥먹듯이 해야되고 또 접대자리도 많아서 항상 새벽까지 술마시고 다니는 경우도 많아요 그래서 항상 여벌 옷들이 차에 2벌정도 준비되있고, 너무 늦은날에는 회사근처 사우나에서 씻고 자다가 차에서 옷갈아입고 다시 회사가더라구요 이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3 저는 늦어도 집에 들어는 와야된다고 생각하는데.. 남편은 회사랑 집이멀어 오는 시간도 너무 피곤하고 힘들다 그래서 이런날만 이해를 해주라고하네요 이혼, 해야하나.. 2016. 8. 4. 현명한 부인, 어떻게? 저화 남편은 일반적인 부부들과는 조금 반대의 사상을 가지고 있어요 현명한 부인, 어떻게? 1 남편은 시부모님때부터 프리하고 서구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계셧고 남편또한 20살부터 대학교 서울로 다니면서 따로살아서 일찍 독립을 했구요 현명한 부인, 어떻게? 2 저는 원래 집이 서울이고 저 중학교때까지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같이 살았고 가부장적인 할아버지때문에 그런 모습들을 보면서 맞다고 생각하며 자랐습니다 오히려 반대로 제가 2주에 한번은 시댁가서 시부모님 저녁대접해드려야 마음이 편하고 남편은 주말이니까 우리끼리 놀자 부모님 한두달에 한번씩 뵙고 명절대 뵈면 된다고 자주가는것도 미안해 하신다며 반대합니다 현명한 부인, 어떻게? 3 그러다보니 마찰이 생기고 저는 괜히 남편말 듣다가 책잡힐거 같아서 말싸움도 하고.. 2016. 7. 10. 여직원과의 관계 안녕하세요 저는 40대 미혼남인대요 여직원과의 관계 1 그리고 저는 아버지께서 하시던 의류매장 2개를 물려받아서 하고 있어요 여직원과의 관계 2 아직까지 결혼을 못해서.. 친구들 다 결혼하고 아기키우는거 보면 부럽기도 한데 아직까지는 결혼을 해야겟단 생각은 못느끼거든요 딱히 하고싶지도 않아요 솔직히 여직원과의 관계 3 그런데 저희 매장에 여직원과 얼마전에 회식을 하고 단둘이 술을 더 마시다 하룻밤을 보내게 되었어요 여직원과의 관계 4 그리고 다음부터 여직원은 저와 결혼을 곧 할거처럼 행동하고 연인처럼 지내는데요.. 그렇게 제맘이 뭔지도 모른채 6개월가까지 지내왔네요 여직원과의 관계 5 그런데 솔직히 성격이 너무 저랑 안맞아서요.. 그렇다고 어떻게 말을 꺼내지도 못하겟고 방법을 모르겟네요.. 친구들은 기회.. 2016. 7. 5. 고마움을 모르는 남편.. 결혼하고 아이가 이제 백일이 된 부부 에요.. 아이가 어려 지금은 일을 쉬고 있어요 제가 육아를 하면서.. 출산 보름 전까진 일을 했었구요 출산 후 남편은 제게 배려를 잘 하고 회식도 최소한으로 줄이고 집에 일찍 들어오려 노력을해요.. 늦어도 9시 전에 들어오기 위해 노력하죠 전 회식이 있으면 맘 편히 갔다오라 이야기 하구요 주 1회 정도의 약속은 괜찮다 생각하니까요 고마움을 모르는 남편..1 남편은 혼자 살다보니 식습관이 제대로 형성되어 있지 않았었어요 아침은 거르고 저녁은 먹지 않거나 술을 마셨었죠 그러다보니 속이 좋질 않았으나 원체 건강은 타고난지라 몸이 크게 나쁜적은 없었어요 결혼 후 아침을 챙겨 주었더니 잘 안넘어 간다 하여 과일을 깎아주니 그것도 힘들다해서 미숫가루나 두유 또는 생과일을 갈아서.. 2016. 6. 2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