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수2 어머니의 유산 저희 결혼생활 처음시작할때 임대아파트 제가 해오고 부인은 혼수 천만원정도 해왔어요 어머니의 유산 1 그리고 제가 외아들이다보니까 부모님 아프시고 할때 병원비같은거 조금씩 한 3천정도 든거같아요 어머니의 유산 2 그러다 어머니가 돌아가셧어요 그리고 어머니명의땅 팔아서 3억나왔는대 아버지께서 얼마전에 대출받아서 집 산 저희들 대출금 갚으라고 1억2천 주시고 저희누나 5천주고 나머지 아버지 가지고계세요 어차피 아버지 남은재산이나 어머니땅 판 남은돈 저희형제에게 돌아올건대 아내는 갑자기 왜이리 조금받았냐고 화를내네요 어머니의 유산 3 병원비도 다 우리가냈는대 병원비라도 더받아오라며.. 부모님 병원비냈는데 다시받아오라는게 말입니까..? 어머니의 유산 4 이번에 대출금 갚으면서 집 명의도 아내이름으로 해줬는데 도대.. 2016. 7. 17. 혼수로 해간 명품백(가방)의 실종.. 안녕하세요. 좋은남자를 만나서 소위 시집잘갔단 소리를 들으면서 시댁에서 차려주는 밥상 먹고 공부하고, 일하고, 자기계발 하면서 사는 주부입니다. 저는 시집올때 시댁어른 두분께 각각 금색으로 된 명품 지갑과 새파란색 명품 가방을 선물로 어른들께 드렸습니다. 나름 저의 센스를 발휘하여 아버님께는 꽃무늬가 있는 손수건을 접어서 지갑속에 돈대신넣어드렸고 어머니께는 별무늬가 있는 양산용우산을 가방속에 넣어서 드렸습니다. 시집 잘간다 소리 듣는만큼, 어른들께 센스있는 며느리로 보이고 싶어서요. 혼수로 해간 명품백(가방)의 실종..2 시댁어른들과 3년째 같이 살고 있는데, 이상한건 한번도 제가 사드린 명품 지갑과 명품 백을 들고 다니시는걸 한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중요한 일있을때나 모임있을때 자랑하며 다니시라고 드.. 2016. 6. 1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