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2 돈없고 가난한 늙은 부모님 어렷을때 이혼해서 할머니손에서 길러진후에 저혼자 알바하면서 용돈벌어쓰고 돈없고 가난한 늙은 부모님 1 대학까지나와서 등록금 대출 갚으면서 아둥바둥 살다가 연봉올라가면서 자연스레 돈없고 가난한 늙은 부모님 2 사랑하는 여자도 만나 결혼을 하게되었네요 부모님 저 버리고가서 결혼식까지 얼굴도 못보고 결국 결혼식도 신랑측인 저는 부모님없이 치뤘네요 이제서야 와서 어디냐 얼굴보러와라 다시 언제서부턴가 나타나서 저한테 부모행세하는 저희 아빠 돈없고 가난한 늙은 부모님 3 아직도 나가살아서 하루하루 벌어먹고살다가 도박하고 그러다 돈날려서 돈없으면 연락하는 엄마 돈없고 가난한 늙은 부모님 4 지금은또 같이살면서 부부같지도 않은 그저 자취방 룸메이트처럼 같이살고있네요 돈없고 가난한 늙은 부모님 5 두명다 돈을 아껴야하니.. 2016. 8. 13. 이별이 익숙해져야 될 나이 제나이 55세 이제 하나둘 제곁의 소중한 사람들의 이별에 익숙해져야 할 나이에요 이별이 익숙해져야 될 나이 1 처음으로 저희엄마 계속 아프셔서 고생하시다가 3년전에 눈 감으셧어요 이별이 익숙해져야 될 나이 2 엄마 아파서 병원에 계실때부터 언젠가는 오겟구나 햇던날이 그렇게 오래 아프셧는대도 저는 아직 엄마를 보낼 준비가 안되있었나봐요 엄마 돌아가실때 되니까 어릴적 생각나더라구요 항상 밥해주시고 나 어릴땐 주름도 없엇던 우리엄마 이별이 익숙해져야 될 나이 3 언제 시간이 이렇게가서 이제 얼굴에 주름도많고 흰머리에 아프셔서 병원에계실까.. 이별이 익숙해져야 될 나이 4 한참 슬펐는데 이제 언니도 암때문에 수술해야된대요 이별이 익숙해져야 될 나이 5 알아요 시간이가면 사람은 언젠가는 죽는다는거 단지 언제냐 기.. 2016. 7. 1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