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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 익숙해져야 될 나이 제나이 55세 이제 하나둘 제곁의 소중한 사람들의 이별에 익숙해져야 할 나이에요 이별이 익숙해져야 될 나이 1 처음으로 저희엄마 계속 아프셔서 고생하시다가 3년전에 눈 감으셧어요 이별이 익숙해져야 될 나이 2 엄마 아파서 병원에 계실때부터 언젠가는 오겟구나 햇던날이 그렇게 오래 아프셧는대도 저는 아직 엄마를 보낼 준비가 안되있었나봐요 엄마 돌아가실때 되니까 어릴적 생각나더라구요 항상 밥해주시고 나 어릴땐 주름도 없엇던 우리엄마 이별이 익숙해져야 될 나이 3 언제 시간이 이렇게가서 이제 얼굴에 주름도많고 흰머리에 아프셔서 병원에계실까.. 이별이 익숙해져야 될 나이 4 한참 슬펐는데 이제 언니도 암때문에 수술해야된대요 이별이 익숙해져야 될 나이 5 알아요 시간이가면 사람은 언젠가는 죽는다는거 단지 언제냐 기.. 2016. 7. 19.
장인어른과 아내 장인어른과 아내때문에 저는 결혼전부터 많이 힘들었어요 마치 고난의 연속? 장인어른과 아내 1 장인어른은 다단계 하고계셔서 가정이 많이 기울었대요 지금도 하고계시고 지금은 잘 되시나 봐요 그런데 장인어른이 돈을 많이 버니까 다른여자를 만난거죠 장인어른과 아내 2 제 아내는 장인어른을 너무 싫어해요 연락도 하기싫다며... 장모님은 결혼전부터 아프셧는대 결혼 후 저희 애 낳고 나서 암 재발하셔서 돌아가셨어요 근데 장례식때도 장인어른은 안오셧어요.. 그렇게 더 사이가 멀어지고 얼마안있어서 저희랑 처남부부 부르더니 재혼한다고 하시네요.. 장인어른과 아내 3 후.. 그후에 격하게 아내와 장인어른 말싸움하고 결국엔 다시는 연락안한다고하고 집에왔어요우선 장인어른과 아내 4 그리고 장모님 돌아가시고 첫 기일이 다가왔어요.. 2016. 7. 9.
휴식이 필요해 안녕하세요 저희는 지금 신랑이랑 저랑 맞벌이 하고 있고 중학생 딸을 키우고 있어요 휴식이 필요해 1 다름이 아니라 저희 신랑은 7남매중 남매에요 늦둥이라서 그런지 시부모님이 되게 이뻐하세요 아직도 휴식이 필요해 2 그래서 지금까지 저희부부는 시부모님이랑 같이 살았고 저 또한 시부모님과 정이 많이 들었어요 그런데 문제는 저희 시어머니게서 이번에 암 판정을 받으시고 병원에 계시는데요 간호도 자연스럽게 저희부부가 모두 하게 됬어요 휴식이 필요해 3 저도 딱히 시부모님과 지금 15년정도 같이 살아오면서 친부모님처럼 정도 많이 들어서 괜찮아요 조금 힘들고 피곤하긴 해도요 휴식이 필요해 4 그런데 저희 친언니가 이번에 저희집 근처에 놀러온다고 하더라구요 부부 고생하는거 안다면서 이번주말에 맛있는거먹고 좀 쉬라면서... 2016. 7. 5.
암에 걸린 아내 부인이 4년전에 건강검진 결과 유방암에 걸렷다는 진단을 받앗어요 암에 걸린 아내 1 그때는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고 진단만 받앗을 뿐인대도 눈물만 계속 나더라구요 암에 걸린 아내 2 그런대 다행이도 수술을 받기에 아내의 건강상태가 좋아서 수술을 하기로 하였고 그렇게 큰 암도 아니여서 수술이 무사히 끝낫어요 그리고 치료도 잘 받고 해서 지금은 집에서 건강히 지내고 있어요 그런대.. 아시다시피 유방암이란게 수술을 하면 유방을 절제하는 불가피하는 상황이 있어요 암에 걸린 아내 3 그 다음부터 아내의 나이도 갱년기가 올 때가 와서 그런지 성격이 많이 변했더라구요 암에 걸린 아내 4 점점 남을 생각 안하고 배려 안하고.. 조금만 자기맘대로 안되면 소리지르고 울기 다반사네요 암에 걸린 아내 5 병원에 가서 상담받은.. 2016. 6.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