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같은1 고마움을 모르는 남편.. 결혼하고 아이가 이제 백일이 된 부부 에요.. 아이가 어려 지금은 일을 쉬고 있어요 제가 육아를 하면서.. 출산 보름 전까진 일을 했었구요 출산 후 남편은 제게 배려를 잘 하고 회식도 최소한으로 줄이고 집에 일찍 들어오려 노력을해요.. 늦어도 9시 전에 들어오기 위해 노력하죠 전 회식이 있으면 맘 편히 갔다오라 이야기 하구요 주 1회 정도의 약속은 괜찮다 생각하니까요 고마움을 모르는 남편..1 남편은 혼자 살다보니 식습관이 제대로 형성되어 있지 않았었어요 아침은 거르고 저녁은 먹지 않거나 술을 마셨었죠 그러다보니 속이 좋질 않았으나 원체 건강은 타고난지라 몸이 크게 나쁜적은 없었어요 결혼 후 아침을 챙겨 주었더니 잘 안넘어 간다 하여 과일을 깎아주니 그것도 힘들다해서 미숫가루나 두유 또는 생과일을 갈아서.. 2016. 6. 2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