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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2

시댁에 내편은 없다 시댁에 내편은 없다 시댁에 내편은 없다 1 우선 동서 나이는 저보다 어려도 시집을 먼저가고 시댁에 그만큼 기여한 것도 저보다는 많겟지요 시댁에 내편은 없다 2 그래도 제가 나이도 위고 윗사람인대 저한테 인사도 잘 안하고 항상 뭔가 무시하듯이 행동해요 그리고 저희 시아버지 보통 시어머니가 며느리 구박 많이한다던대 저희 시댁은 시어머니가 오히려 잘해주시고 시아버지가 잔소리가 심하세요 시댁에 내편은 없다 3 저번에 출산후에 감기까지 들고 몸살심해서 힘들어하는대 뭐 아직도 누워만잇냐며 삿대질하고 소리지르시고.. 시댁에 내편은 없다 4 그리고 가장 문제 저희 남편 제가 이런 서운한 이야기를 하면 오히려 중간에서 스트레스 받는다고 저한테 화내요 시댁에 내편은 없다 5 저도 남편이랑 둘이있을때 말하는건대 그때만이라도.. 2016. 7. 21.
남편 말투 저희남편은 항상 무뚝뚝하고 툭툭대듯이 말을해요 그래서 저도 가끔 아직까지 상처받는대 저희 애들은 아빠가 무섭다구그러고요 남편 말투 1 문제는.. 저희남편의 이런말투가 예전 시아버지가 시어머니께 했던 말투라 그대로 배운 것 같더라구요 남편 말투 2 결혼 첫해에 막내아들인 남편이 명절때 형제들이랑 모였는데 보니까 다들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거기에 시아버지까지 총 4명이.. 그리고 남편이 저에게 웃으면서 어디서 많이 본것같은 남자들이지? 처음봐도 어색하지않지? 그러더라구요 남편 말투 3 그때는 솔직히 좀 웃겻는데.. 이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문제가 커져가는 것 같아서요.. 남편 말투 4 저는 괜찮다고 해도 이제 자라는 우리아이들이 그걸 보고 배울까 걱정되기도 하고.. 남편 말투 5 또 애들이 상처받아서 몰.. 2016. 7.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