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4 처갓집에 안가는 남편 남편이 몇년전에 제 친언니랑 저희 부부문제로 싸웠어요 처갓집에 안가는 남편 1 솔직히 언니나 남편잘못이 아닌 그떄는 신혼초기이고 어릴때라그런지 섣부르게 다른사람에게 부부이야기를 한 제잘못이죠 처갓집에 안가는 남편 2 어떻게든 어른이고 가정을 꾸렷으면은 안에서 해결해야되는데 솔직히 생각해보면 별문제도 아닌데 제가 잘못했거든요.. 그래서그런지 남편이 그이후로 언니보기 불편하다며 저희 집에 안가요 처갓집에 안가는 남편 3 원래는 생일이나 기념일 명절때는 갓엇는데.. 오히려 결혼후에 안가니까 집에서도 물어보더라구요.. 처갓집에 안가는 남편 4 시어머니에게 말해도 시어머니가 설득해도 남편은 그냥 말을 피하거나 더 물어보면 말싸움으로 번져요 처갓집에 안가는 남편 5 제가 잘못했고 사과도했지만 그때의 기억이 남편에게.. 2016. 7. 27. 현명한 부인, 어떻게? 저화 남편은 일반적인 부부들과는 조금 반대의 사상을 가지고 있어요 현명한 부인, 어떻게? 1 남편은 시부모님때부터 프리하고 서구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계셧고 남편또한 20살부터 대학교 서울로 다니면서 따로살아서 일찍 독립을 했구요 현명한 부인, 어떻게? 2 저는 원래 집이 서울이고 저 중학교때까지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같이 살았고 가부장적인 할아버지때문에 그런 모습들을 보면서 맞다고 생각하며 자랐습니다 오히려 반대로 제가 2주에 한번은 시댁가서 시부모님 저녁대접해드려야 마음이 편하고 남편은 주말이니까 우리끼리 놀자 부모님 한두달에 한번씩 뵙고 명절대 뵈면 된다고 자주가는것도 미안해 하신다며 반대합니다 현명한 부인, 어떻게? 3 그러다보니 마찰이 생기고 저는 괜히 남편말 듣다가 책잡힐거 같아서 말싸움도 하고.. 2016. 7. 10. 온실 속 화초 남편 안녕하세요 저희는 작년에 결혼한 신혼부부인대요 온실 속 화초 남편 1 저희 사이는 뭐 아직 신혼이니 말할것도 없지만 시어머니때문에 고민하는 친구들도 많던대 저는 가까이 살아서 그런지 온실 속 화초 남편 2 친엄마보다 더 자주보고 자주만나거든요 그러면서 당연히 친해지고 따로 저한테 불편하게 하시는것도없구요 그런데 문제는.. 저희 남편이 정말 제목그대로 온실 속 화초처럼 자랏어요 정말 누가보면.. 조선시대 아들키우는것처럼? 온실 속 화초 남편 3 근데 문제는 저희남편뿐만 아니라 올초에 결혼한 얼마안된 연년생 도련님까지도요.. 어느정도인가 하면 온실 속 화초 남편 4 저희 도련님 부부가 싸웟을때 걱정되서 1시간에한번 이제 화해했냐고 연락하실 정도..? 물론 자식들이 아직 결혼한지 얼마 안되고 해서 온실 속 화.. 2016. 7. 6. 예비 시어머니와의 불편한(?) 여행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남자친구와 동거를 하고 있고 이제 곧 결혼을 예정중인 여자인대요 예비 시어머니와의 불편한(?) 여행 1 2년 전부터? 예비신랑이 여름휴가때마다 가족들이랑 여행을 가는대 시어머니 되실분이 자꾸 저도 부르라고.. 예비 시어머니와의 불편한(?) 여행 2 물론 서로 집에가서 밥도 같이 먹고 많이 친해졋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저혼자 가기가 불편해서요.. 2년동안은 어떻게 저도 휴가맞추기 힘들다 선약이 있어서 죄송하다.. 잘 빠져나왓는대 예비 시어머니와의 불편한(?) 여행 3 올해는 6월초부터 미리 시간을 맞추려고 하시는바람에.. 어떻게 핑계댈 방법이 없네요.. 남자친구에게는 예비 시어머니와의 불편한(?) 여행 4 잘 말해달라 내가 불편할거 같아서 그런다 시어머니가 싫은게 아니라.. 이렇게 .. 2016. 7. 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