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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몇년전에 제 친언니랑
저희 부부문제로 싸웠어요
처갓집에 안가는 남편 1
솔직히 언니나 남편잘못이 아닌
그떄는 신혼초기이고 어릴때라그런지
섣부르게 다른사람에게
부부이야기를 한 제잘못이죠
처갓집에 안가는 남편 2
어떻게든 어른이고 가정을
꾸렷으면은 안에서 해결해야되는데
솔직히 생각해보면
별문제도 아닌데 제가 잘못했거든요..
그래서그런지 남편이
그이후로 언니보기 불편하다며
저희 집에 안가요
처갓집에 안가는 남편 3
원래는 생일이나 기념일 명절때는
갓엇는데..
오히려 결혼후에 안가니까
집에서도 물어보더라구요..
처갓집에 안가는 남편 4
시어머니에게 말해도 시어머니가
설득해도 남편은 그냥 말을 피하거나
더 물어보면 말싸움으로 번져요
처갓집에 안가는 남편 5
제가 잘못했고 사과도했지만
그때의 기억이 남편에게는
너무 싫은가봐요..
어떻게해야 오래된
응어리를 풀어낼 수 있을까요??
처갓집에 안가는 남편 6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고싶고
저도 이제 많이 반성하고 있어요
처갓집에 안가는 남편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