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3 외벌이 남편의 하소연 저는외벌이를 하고있구요 22개월된 아이가 있어요 아내와는 동갑기에요 외벌이 남편의 하소연 1 저희아내 주부이고 애기보는데요 저 갔다가 오면 누워서 티비보면서 있더라구요 외벌이 남편의 하소연 2 제가 오든말든 쳐다도 안보고 그렇게 있다가 가끔가다 인사는 좀 해주라고 하면 마지못해서 왔어? 한마디 하구요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밥을 아예 안해요 뭐 빨래나 이런건 어쩔수없이 하더라도 결혼한지 2년째인데 밥먹은적이 거의 없네요 외벌이 남편의 하소연 3 주말에 밥해주라고 하면 내가 밥을 해야될 의무가 있어? 라고하면서.. 저는 듣기에는 어이가 없네요 외벌이 남편의 하소연 4 애키우기 힘든데 알아서 챙겨먹으라는데 실질적으로 주말에 회사안가면 애는 제가보거든요 외벌이 남편의 하소연 5 누워서 티비보다가 동네아줌마랑 .. 2016. 8. 8. 재결합 남편과 성격과 외도문제로 이혼 후에 제가 양육권을 받아서 키우고 있는데요 재결합 1 제가 시부모님과는 결혼생활때부터 너무 잘해주시고 저도 잘따라서 이혼후에도 남편없이 몇번 밥도 먹고 그랬어요 재결합 2 그런데 시부모님이 자꾸 자기들얼굴 봐서라도 남편과 재결합 해주면 안되냐 내아들이여도 이렇게 망나니같은데 이런부탁하는거 미안하고 실례인데 그래도 제가 아니면 남편이 불행하다고 그러네요 재결합 3 저도 솔직히 남편이없고 난 후에 허전하기도 하고 미우면서도 다시 재결합 생각을 안해본 것도 아니거든요 재결합 4 그래도 외도 한번시작하면 못고친다고 마음속에 새기면서 그렇게 참고 있었어요 재결합 5 솔직히 시부모님까지 이렇게 말하시니까 저도 흔들리는건 사실이네요.. 남편은 지금 외도 모두 정리하고 저한테 너무 미안해.. 2016. 7. 25. 남편과 거래처 여자 저희 남편은 대기업 하청업체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남편과 거래처 여자 1 그러다 보니 대기업 쪽 사람들과 계약이나 일을 따낼 때 자주 찾아가고 접대같은걸 해야되요 남편과 거래처 여자 2 그런데 그쪽 대기업 담당자가 남편의 동네 친구더라구요 그것도 여자분이에요 남편은 그래도 아는사람이 되서 예전처럼 술안마시고 까다롭지도 않고 눈치볼 필요도 없다며 좋아하더라구요 남편과 거래처 여자 3 가끔 계약서 쓸때 만나서 밥이나 같이 먹는 정도니 편하겟지요 남편과 거래처 여자 4 회사에서도 이제 남편 친구인 걸 알아서 남편만 전담적으로 그 대기업 계약건을 맡게 됬구요 남편과 거래처 여자 5 그런데 어릴때 친구라 그런지 뭔가 둘 사이에 거리낌이 없더라구요 얼마전에는 셋이서 저녁을 먹게 됬는대 제가 없을 때 그 여자분이 남.. 2016. 7. 1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