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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벌이 남편의 하소연

by 부업제휴 2016. 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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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외벌이를 하고있구요

22개월된 아이가 있어요

아내와는 동갑기에요

외벌이 남편의 하소연 1

 

저희아내 주부이고 애기보는데요

저 갔다가 오면 누워서 티비보면서

있더라구요

외벌이 남편의 하소연 2

 

제가 오든말든 쳐다도 안보고

그렇게 있다가 가끔가다

인사는 좀 해주라고 하면 마지못해서 왔어?

한마디 하구요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밥을 아예 안해요

뭐 빨래나 이런건 어쩔수없이 하더라도

결혼한지 2년째인데

밥먹은적이 거의 없네요

외벌이 남편의 하소연 3

 

주말에 밥해주라고 하면

내가 밥을 해야될 의무가 있어?

라고하면서..

저는 듣기에는 어이가 없네요

외벌이 남편의 하소연 4

 

애키우기 힘든데 알아서 챙겨먹으라는데

실질적으로 주말에 회사안가면

애는 제가보거든요

외벌이 남편의 하소연 5

 

누워서 티비보다가 동네아줌마랑

카페가서 놀다오면서

무슨 밥을 차려야될 의무 이딴소리를 하는지..

 

 

 

부부가 아니라 나이들고 혼자살기

힘드니 돈벌어다주기위해 나랑 사는

느낌..?

외벌이 남편의 하소연 6

 

이혼을 하고싶어도

애때문에 참아야되는 현실이

너무 슬프네요

외벌이 남편의 하소연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