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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2

막말하는 장모 좀전에 일어난 일인데요 저희가 이번에 휴가를 늦게가게 되어서 방금 도착했네요 막말하는 장모 1 결혼을 작년에 해서 처음으로 여름휴가 같이가는건데 제주도로 다녀왔어요 그리고 공항에 도착해서 잠깐 쉬고있는데 막말하는 장모 2 장모님한테 전화가 왔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받았는데 장모님이 휴가가는걸 말 안했다고 저한테 화를 내시네요 물론 그러실수도 있지만 문제는 저희 부모님까지 욕을하면서 그렇게 가르쳤냐며 뭐라고 하시네요 막말하는 장모 3 제가말할수도있지만 원래 아내가 말해야되는게 정상이고 아내가 말을 안한건데 저한테까지 그렇게 부모님욕하면서 할 필요가 있나요? 막말하는 장모 4 아내도 저한테계속 미안하다면서 다시 장모님이랑 전화해서 싸우고.. 어떻게된 상황인지 모르겠네요 막말하는 장모 5 물론 사위가 편할수는 .. 2016. 8. 10.
나도 모르게 시부모님한테 막말을 해버렸네요 대기업에서 5년 근무하다가 결혼과 동시에 남편과 시댁의 강요에 의해서 퇴사하고 시부모님의 5층 건물에서 시부모와 같이 살고 있는 주부에요. 우리 부부의 생활비는 전적으로 시댁에서 부담하고 잇어요. 저희는 결혼한지 2년이 됐는데 아직 아기가 생기지 않아서 그것 때문에 제가 매일같이 노심초사하고 있네요 시모는 아침마다 저를 보면 어제 밤에도 거르지 않았냐고 물어볼 때마다 제가 아기를 갖기 싫어서 안갖는것도 아닌데 부부 관계하는 것까지 일일이 참견하고 난처하게 꼬치꼬치 물어보니 그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나도 모르게 시부모님한테 막말을 해버렸네요1 급기야 일은 어제 아침에 터졌어요 아침 일찍 일어나서 거실에 나갔더니 시모와 시부가 소파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고 있다가 시모가 저를 보더니 대뜸 저에게 한다.. 2016. 6.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