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

새엄마의 만행.. 망가진 가족 우리아빠는 10년전에 새엄마의 계획적인 만남으로 번갯불에 콩궈먹듯이 급하게 재혼을했 하게됫어요. 아빠인생이고 아빠만 괜찮다하면 남은여생 서로 의지하며사는것도 좋을것같았고 새엄마도 내또래 딸이 한명있었지만 우리식구와 합치길적극적으로 원치않았으며 새엄마가 살던집을팔아서 새엄마딸에게 원룸을 얻어주고 아빠집을 새로 고치면 집에들어오겠다해서 빚얻어서집을 새로지었어요. 새엄마의 만행.. 망가진 가족1 새엄마는 아빠가보는앞에서만 챙겨주는듯했지만 아빠가 없을땐 밥을먹든 나가든 안들어오든 전혀신경을쓰지않고 새엄마딸만 보러다녔어요. 나와 내동생으로인해 아빠에게피해가갈까 저는 일찍이시집을갔고 제동생을 데리고 같이 살았어요. 그렇게 가까이 있으면서 왕래없이살았고 얼마안있다 내동생이 갑작스런사고로 세상을 떠나게 되엇는데 그때부.. 2016. 6. 22.
상사가 무조건 돈 모두 내야된다(애인사이인가요) 남편과 둘이 보겠습니다 의견차이가 심해서 여기에 여쭤볼려구요. 평소 알고지내는 남편회사 외국인 여직원이있어요. 일도잘하고 똑똑하고 집도 가까워 서로 왕래하면서 지냅니다. 오늘 그여직원과 저희가족들과 나들이갔어요. 관광지 입장권25000원 점심 식사비25000원 택시비2500원을 울남편이 다 냈어요. 지난 주말에도 나들이갔는데 그때 밥값12000원 커피 13000원 남편이 다 냈어요. 관광지 입장권은 각자냈구요. 상사가 무조건 돈 모두 내야된다(애인사이인가요)1 그때 그여직원 돈 만원만 들고나왔는지 만원있냐니까 없다네요. 놀러가면서 돈도 안가져오는건지.. 그리고 전에도 수십번 식사같이하면 항상 남편이내구요. 제가 몇년 지켜보고 아니다싶어 남편한테말하니까 그후엔 가끔 그여직원이냈구요 제가말하고싶은건 오늘같이.. 2016. 6.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