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황1 나도 모르게 시부모님한테 막말을 해버렸네요 대기업에서 5년 근무하다가 결혼과 동시에 남편과 시댁의 강요에 의해서 퇴사하고 시부모님의 5층 건물에서 시부모와 같이 살고 있는 주부에요. 우리 부부의 생활비는 전적으로 시댁에서 부담하고 잇어요. 저희는 결혼한지 2년이 됐는데 아직 아기가 생기지 않아서 그것 때문에 제가 매일같이 노심초사하고 있네요 시모는 아침마다 저를 보면 어제 밤에도 거르지 않았냐고 물어볼 때마다 제가 아기를 갖기 싫어서 안갖는것도 아닌데 부부 관계하는 것까지 일일이 참견하고 난처하게 꼬치꼬치 물어보니 그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나도 모르게 시부모님한테 막말을 해버렸네요1 급기야 일은 어제 아침에 터졌어요 아침 일찍 일어나서 거실에 나갔더니 시모와 시부가 소파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고 있다가 시모가 저를 보더니 대뜸 저에게 한다.. 2016. 6.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