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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2

친정 부모님 저희 엄마아빠 친정부모님들 저는 정말 미워요 친정 부모님 1 제가 좀 일찍 결혼해서 이제 임신중인대 갱년기 스트레스를 저한테 만나면 푸네요.. 친정 부모님 2 솔직히 갱년기도 제가아직 안겪어봐서 모르겟는대요.. 그래도 우울해하고 힘든거 저도 알아요 그런데 저도 임산부고 뭐가 더 힘들다 이렇게 비교할수는 없지만.. 친정 부모님 3 서로 힘든상황인대 거기다 저는 임신중에 친정엄마에게 위로한번 못받고 친정 부모님 4 그저 만나면 잔소리만 하고 그러니까 미칠것 같네요 친정 부모님 5 저는 임신햇을때 그래도 신랑과 엄마가 저 제일 많이 챙겨줄 것 같았거든요.. 신랑 회사가면 저랑 엄마랑 있는 경우가 많고 자주 만나기도 하는데.. 친정 부모님 6 오히려 신랑올때만 기다려지니까.. 뭔가 제자신이 초라하네요 친정 부모.. 2016. 7. 23.
암에 걸린 아내 부인이 4년전에 건강검진 결과 유방암에 걸렷다는 진단을 받앗어요 암에 걸린 아내 1 그때는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고 진단만 받앗을 뿐인대도 눈물만 계속 나더라구요 암에 걸린 아내 2 그런대 다행이도 수술을 받기에 아내의 건강상태가 좋아서 수술을 하기로 하였고 그렇게 큰 암도 아니여서 수술이 무사히 끝낫어요 그리고 치료도 잘 받고 해서 지금은 집에서 건강히 지내고 있어요 그런대.. 아시다시피 유방암이란게 수술을 하면 유방을 절제하는 불가피하는 상황이 있어요 암에 걸린 아내 3 그 다음부터 아내의 나이도 갱년기가 올 때가 와서 그런지 성격이 많이 변했더라구요 암에 걸린 아내 4 점점 남을 생각 안하고 배려 안하고.. 조금만 자기맘대로 안되면 소리지르고 울기 다반사네요 암에 걸린 아내 5 병원에 가서 상담받은.. 2016. 6.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