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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쟁이 남편

by 부업제휴 2016. 6.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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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남자들 말할때

술 도박 여자에 약하다고 하잖아요

물론 안그런 남자분들이 대다수에요!

남자 비하발언 아니에요!

주식쟁이 남편 1

 

제 남편은 이것도..

도박이라고 해야되나요?

주식인데.. 주식도 어떻게보면

투자해서 돈을 벌수도 잃을수도 있으니

비슷하다고 볼 수 잇겟죠?

주식쟁이 남편 2

 

어쨋든 도박은 하지 않는대

30대중반부터 지금까지 주식을 꾸준히 해요..

다니던 회사도 몇 번 그만두고..

 

 

우선 처음에 남편은 소위 말하는 명문대를

나와서 대기업에 취직을 하고 다니고 있었어요

그리고 3년차 직장인일 때 저와 결혼을 햇어요

주식쟁이 남편 3

 

결혼 후 2년뒤에 애가 태어났는데 그 즈음에

남편이 학교선배들과 뭘 해보겟다며

모아둔 돈을 가지고 직장도 그만두더라구요

주식쟁이 남편 4

 

근데 나중에 알보고니 그게 주식이더라구요..

워렌버핏도 아니고 주식을 처음 접한 사람이

어떻게 돈을 딸 수 잇겟어요

저는 남편도 어떻게 한번도 안 해본 종목에

회사도 그만두고 전재산을 투자할

용기가 있었는지....

주식쟁이 남편 5

 

결과는 뭐 다들 예상하다싶이

쪽박이죠..ㅎㅎ

지금이야 웃으며 말하는데 그때는

애도 커가지 그래서 정말 막막햇어요

 

 

그러다 다시 입사를 하고 다니는대

저와 약속을 한 것이 용돈내에서만 하라그래서

한달에 30만원?정도로 주식을 하더라구요

그러다가 몇년 다니다가 자기가 요즘에 주식을

읽을 줄 안다면서 또 퇴사해서..지금 전업주식을..

주식쟁이 남편 6

 

지금이야 한달에 600만원에서 많게는 1000만원도 벌어오는대

저는 주식이란게 항상 성공할 수만은 없다고 생각해서요..

불안하네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주식쟁이 남편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