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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거짓말은 없다..

by 부업제휴 2016.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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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부부사이 뿐만 아니라 연인사이

더 나아가서는 사랑하는 사람 뿐 아니라

직장동료 친구 가족 모두에게는

하지 말아야 할 금기사항 거짓말에 관한 문제인대요!

좋은 거짓말은 없다..1

 

우선 거짓말의 가장 큰 문제가 무엇일까요?

상대방을 실망시킨다는 것과

한번하면 반복되기 쉽다는 점, 그리고

가장 큰 문제가 사람사이의 신뢰가 깨진다는 것

이게 가장 큰 문제인대요

거짓말 자체가 하는 사람은 아무렇지 않게 말만 하지만

이렇게 크게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사실!

좋은 거짓말은 없다..2

 

 

예로부터 거짓말은 나쁜거라고 배웟죠!?

ㅎㅎ 나만배웟나!?

동화속에서도 피노키오 같은 경우

거짓말을 하면 코가 늘어난다는 설정으로

거짓말을 하면 안좋은 일이 생긴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간접적으로 교훈을 주는 것 같아요

좋은 거짓말은 없다..3

 

그리고 오늘 소개해 드릴 내용은 제 지인 이야기입니다

우선 저희는 3개월전부터  아이 하나있는 주말부부에요
남편을 소개하자면 가족보증때문에 신용불량....

머가 좋아서 결혼했을까요?ㅠㅠ 눈에 콩깍지가 ...

 

 
남편 결혼할당시에는 물류쪽에서 일하다가 허리가 심하게 아파서 그만두고
친구랑 사업하다가 일년만에 망하고..
가계장사하는데 불경기에 적자는 아니지만 도저히 생활이안되서 접었어요..
그안에 다 친정에서 돈해주고 집도해주고
가계할때 내속을썩여서 그때별거 한달했어요..근데 이혼이 쉬운게 아니더라구요,,,,
근데 이사람 내가 밖에서 나가서 술먹는거 안좋아해서
집에서 간단히 반주로 먹고 아이랑은 잘놀아줘요...
배송직을 삼년하다가 둘이 맞벌이여서 한달 한달 그렇게 살아가는 위주였어요
그전에 빚도값고 고수입일자리가
나왔다고해서 내앞으로 빚... 그리고 친정에서 3천넘게 빌렸어요
일자리 보증금이있거든요...
차를 사서 가는게아니라 한시간거리 주말부부인데 수입은 괜찮았어요.
근데 차수리비용이 만만치않게 터지는 바람에 제가 너무 스트레스 받고 아플정도였어요..
 

좋은 거짓말은 없다..4

 

 

우리가 들어갈때 차수리비가 터진거죠...

암튼 또 하필 지금 비수기.. 성수기때는 순수입이 고수입...
암튼 이썩을놈의 남자 그동안 술도 잘안먹고 일이 10시에 끝나고

그럼 간단히막걸리 먹고 자더니

일없는주에 형들하고 술을 한번 거하게 먹었죠

토욜날에 아이하고 신랑집에가서 청소도하고 저녁에 술한잔하고 담날 좀

일찍 올라 올라고 하는데 형들이 부르더라구요...
산장가자고 그날 내일 일해야한게 그냥 나가지말고 집에있어 맥주나한잔하고 그랬더니 내가 나간다고했냐고 오히려 화를 내더라구요

좋은 거짓말은 없다..5

 

 

암튼 안나간다고 해서 저랑 아이는 버스타고 올라와서 있는데

7시에 잔다고 화상통화를 하더라구요

새벽에 나가는 일이니깐 일찍자 그랬어요... 근데 느낌이이상하더라구요

9시에 딸이 아빠가 너무 보고싶다고 화상통화를 하자고 졸라서 했더니 신호가 안잡히고 전화만 되더라구요
약간 외진곳은 신호가 잘 안잡혀 화상통화가 안되잖아요

 

 
설마...하면서 잠을 자고 있는데 6시반이면 일나간다고 전화오는사람이 연락이없어서
7시에 전화해보니 내가 토욜날에
알람끈거를 깜박하고 안켜서 이제 일어난다고 하는데 목소리가...
아주 술에쩌든목소리 여자의 촉이란게 있잖어요...
통장조회해보니 내명의 통장입니다... 남편앞으론 아무것도 못해요 7시15분에 돈을 인출했더라구... 잔다고 한사람이 
이일은 운전으로 배송하는건데 차도 엄청 커요...
그리고 하루 일안나가면30~40이 수입이 줄어요
술먹고 그날도 일 제래로 못한거 같더라구요...
지금 내앞으로 카드론...현금서비스...차수리가 너무 나와서 지금 빚이 어마 어마 합니다 항상 머든지 내가 다해결해요 돈은요 ㅠㅠ
이사람은 천하태평일까요?
 

좋은 거짓말은 없다..6

 


순간 분노를 참지못해 소리를 지르고 그것도 애앞에서요 ㅠㅠ

지금 사일째 연락 안했어요. 제가 차도 내놓으라고했고
이혼하자고 말했어요 이제는 제 생각만 하고 싶어요..

이사람만나서 너무 힘든 삶의 연속이네요.

딸은 이혼할까봐 아빠 보고싶다고 하루는 울더라구요

잘못은 지가 해놓고 제가 오히려 머라고 했다고 연락도 안오는이사람 이젠 질립니다.

저만 생각하면 도장찍고 싶은데 딸은 아빠를 너무 좋아해요 ...

지금 글쓰는 이순간에도 배신감에 치가 떨려요... 

 

이글을 보면 정말 큰 거짓말이든 작은 거짓말이든

결국 신뢰가 깨지기 십상이고,

특히 이 부부처럼 위태로운 부부에게는 큰 직격타가 되네요..

좋은 거짓말은 없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