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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딸, 그리고 젊은 할머니

by 부업제휴 2016. 7.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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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나 제 딸이나

결혼을 일찍하고 아이를

일찍 나은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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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지금 저는 아직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데 손주를 가지게 됬어요

젊은 딸, 그리고 젊은 할머니 2

 

그런데 딸의 회사가 조건은 좋은데

육아휴직을 봐주기 곤란하다고

회사쪽에서 그래서.. 딸이 바로

복직을 해야할 상황이네요

 

 

그럼 아이를 봐줄사람이 필요한데

너무 어린아니는 베이비시터 구하기도

힘들뿐 아니라 요즘 뉴스나 사건이 많아서

불안한건 사실이에요

젊은 딸, 그리고 젊은 할머니 3

 

그래서 제가 직장을 그만두고 퇴직한 후에

딸네 집에서 같이살며 애를 봐줘야 하나

고민이 되네요

젊은 딸, 그리고 젊은 할머니 4

 

아직 젊은 나, 퇴직하기엔 이른 나이에

남은 인생을 딸에게 의지하며 살아야

한다는 기분이 찝찝하네요

젊은 딸, 그리고 젊은 할머니 5

 

물론 제가 손주를 봐주면서

그 집에서 같이 사는 거긴 하지만..

결국 손주가 크고 미래가되면 제가 집이

될 날이 올테고

 

 

결국 그럼 지금 일찍 퇴직을 한 것이

후회스럽고 아쉬운 상황이 올 것 같아서요..

젊은 딸, 그리고 젊은 할머니 6

 

딸을 생각하면 제가 퇴직을 하는게 맞지만..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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