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악담하는 친구

by 부업제휴 2016. 8. 13.
336x280(권장), 300x250(권장), 250x250, 200x200 크기의 광고 코드만 넣을 수 있습니다.

남자친구와 결혼을 생각중에

갑자기 임신을 하는바람에

앞당겨서 하게됬네요

악담하는 친구 1

급하게 준비하다보니

식도 소규모로 하게되고

가족들은 초대하고 신랑과 저의

친구들은 최소만 초대했어요

악담하는 친구 2

 

후에 신혼여행 다녀와서

각자 친구들 못초대한 친구들과

밥사면서 같이 미안하다고도 하면서

그렇게 잘 마무리됬네요

 

 

그런데 그친구중에 한명이

나중에 저한테 연락와서

악담하는 친구 3

 

너까지 가버리고 사촌동생도 나보다

먼저 시집간다고 그러면서

우울하다그래서 몇번 만났어요 그후에

악담하는 친구 4

 

그런데 만날때마다

살짝 부러운듯이 저를 질투하면서

말하더라구요..

악담하는 친구 5

 

나중에는 저보고 아줌마라면서

이것도 모르냐며 너무 사회생활

무관심한거 아니냐면서..

 

 

저도 임신중이라 신경이 예민하다보니

그다음부터 제가

만나자그래도 피했어요

악담하는 친구 6

부러움을 떠나서 임신한친구에게

그렇게 말하다니...

기분나쁘네요

악담하는 친구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