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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오피스텔

by 부업제휴 2016. 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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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아내명의로 재산세가

날라오더군요

오피스텔이 있다고

아내의 오피스텔 1

 

장보러 나간 아내에게 물어보니

집에가서 얘기한다고 하고

와서 얘기해보니

아내의 오피스텔 2

 

저몰래 8천짜리 오피스텔을 장모님돈4천

대출 4천받아서 구매했더군요

수익용으로 쓴다고

 

 

아내가 야간대학 석사 다니고있는데

그중에 친한 언니에게 싸게 구매했다면서

구매한지 1년 되가는대 물어보니

3달 단기월세 받은거 말고는 지금까지 공실

아내의 오피스텔 3

 

그리고 그 월세받은거도 아내 비자금

이게 말이되냐고 대출까지 받는건대

상의한마디 없이 하냐고 화를내니까

아내의 오피스텔 4

 

방 잘 나갈줄 알았다고 그래서 자랑하듯이

나중에 말하려햇는데 생각보다 방이

안나가서 숨겼던거라고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아내의 오피스텔 5

 

장모님 돈으로 빌려서 삿어도 화가 날거같은대

거기에 반은 대출이라니..

이제 이여자를 뭘 믿고 살아야될까요

 

 

하루아침에 부부사이 신뢰가 다 깨졋습니다

저몰래 또 어떤일을 저지를지도 모르고

어떻게 믿어야 될까요

아내의 오피스텔 6

 

아내는 미안하다고 하면서

계속 사정하지만.. 저는 쉽게 용서할 생각이 없어요

그러면 나중에 똑같은 일이 일어날까봐요

버릇을 어떻게 고쳐줄까요

아내의 오피스텔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