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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아내명의로 재산세가
날라오더군요
오피스텔이 있다고
아내의 오피스텔 1
장보러 나간 아내에게 물어보니
집에가서 얘기한다고 하고
와서 얘기해보니
아내의 오피스텔 2
저몰래 8천짜리 오피스텔을 장모님돈4천
대출 4천받아서 구매했더군요
수익용으로 쓴다고
아내가 야간대학 석사 다니고있는데
그중에 친한 언니에게 싸게 구매했다면서
구매한지 1년 되가는대 물어보니
3달 단기월세 받은거 말고는 지금까지 공실
아내의 오피스텔 3
그리고 그 월세받은거도 아내 비자금
이게 말이되냐고 대출까지 받는건대
상의한마디 없이 하냐고 화를내니까
아내의 오피스텔 4
방 잘 나갈줄 알았다고 그래서 자랑하듯이
나중에 말하려햇는데 생각보다 방이
안나가서 숨겼던거라고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아내의 오피스텔 5
장모님 돈으로 빌려서 삿어도 화가 날거같은대
거기에 반은 대출이라니..
이제 이여자를 뭘 믿고 살아야될까요
하루아침에 부부사이 신뢰가 다 깨졋습니다
저몰래 또 어떤일을 저지를지도 모르고
어떻게 믿어야 될까요
아내의 오피스텔 6
아내는 미안하다고 하면서
계속 사정하지만.. 저는 쉽게 용서할 생각이 없어요
그러면 나중에 똑같은 일이 일어날까봐요
버릇을 어떻게 고쳐줄까요
아내의 오피스텔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