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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집, 시집살이?

by 부업제휴 2016. 7.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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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자친구와 5년째

사귀고 있고 이제 둘다 30중반이

넘어서 결혼생각을 슬슬 하고 있어요

신혼집, 시집살이? 1

 

그런데 저희둘다 회사가 서울이다 보니

집값이 만만치 않고 둘다 씀씀이가 헤프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집살 돈이 모이지 않았어요

신혼집, 시집살이? 2

 

그래도 지금 살고있는 집은 남자친구는

홀로계신 어머니와 26평 집에서 살고

저는 서울에 따로 13평짜리 조금 좁은 집에서

살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결혼을 생각하다 보니

홀로계신 시어머니가 마음에 걸리는거에요

현재 상황으로 봐서는

신혼집, 시집살이? 3

 

시어머니 집을 새로 사드리는 것보다는

돈은 더 큰집을 나중에 사기 위해서 계속 모으고

남자친구집이 더 넓으니 그곳에 가서

저희 신혼집을 하고

신혼집, 시집살이? 4

 

제가 살던 집에 시어머니가 사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그러면 홀로계신 시어머니 어차피 같은 서울이니

찾아뵐수도 있고..

신혼집, 시집살이? 5

 

그런데 제가 돈모아서 산 집을

시어머니가 들어가 사신다고 하니

왠지 제 집이 없어진 기분이고 손해본 느낌이에요

 

 

상황이 어려워 어쩔수 없는 걸 알면서도..

그렇다고 남자친구집에 제가 들어가서 살고

또 시어머니도 같이살면 시집살이를 해야되서

이건 이것대로 불편하고..

신혼집, 시집살이? 6

 

어떻게 해야 옳은 일 일까요?

너무 머리아프고 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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