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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의 허영심

by 부업제휴 2016.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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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강남 개포동

흔히 강남 달동네라고도 하는데요

이곳에 살고있어요

강남의 허영심 1

 

실제로 저희집은 강남살 형편이 안되요

아파트도 엄청 오래된 아파트고

반전세.. 매달 월세로 지출이 어느정도 나가요

강남의 허영심 2

 

그런데도 아내는 현재 사는 아파트에서

이사할 생각이 없나보네요

근교나 강북쪽으로 가면 더 괜찮은 조건에서

주거할 수 있거든요

 

 

뭐 그 근처에 직장이있거나

그렇지도않은데.. 굳이 안되는 형편 붙잡고

강남에서 살아야 되는 이유가 있나요?

강남의 허영심 3

 

더군다나 요즘엔 허름한 지금사는 아파트를

6억에 매입하자고 하네요

물론 집값이 오르는 추세기는 해도

강남의 허영심 4

 

현재 지금가진재산이 우리가족이 2억이고

4억은 결국 대출이거든요

강남의 허영심 5

 

반도 아니고 3분의2를 대출로 집을사는

그렇게 무리할필요가있나요??

 

 

설득시켜볼려고해도

매번 화만내고 무조건 여기서

살아야 된다는데..

일종의 허영심이 있는것 같아요

강남의 허영심 6

 

저희는 강남에 살고있어도

형편은 정말 가난한 어떻게보면

최하층 서민인데...

왜 인정을 못할까요

강남의 허영심 7